여기선 작은 불가사리 모양 베고니아를 샀어요
예전에 쫄병스낵에 별모양 넣어준적 있었는데 비슷해서 귀여워서 데려온..
식충식물 위주의 샵인 케빈플랜츠
여기선
암풀라리아 블랙미라클×바이킹를 데려왔어요
gaya란 애 둘도 저번에 데려왔는데 위험해요..갈때마다 사오는듯..
여기선 저 달걀껍질같은 프린팅화분을 샀습니다. 가볍고 적당히 튼튼하더라고요..
예쁘던 뭔지모를 보라돌이
소철...? 예뻐서 살뻔했네요
여기선 개구리 화분을 구입, 안에 유약이 발라져있습니다.
여우구슬, 실제로 구슬이 달려있다고 보여주셨네요
얘는 8만원인가요? 아뇨 80인데욥
2천인지 3천이라던 무서운 베고니아..우동에 들어가는 그 핑크하양오뎅 생각나더라고요
verdays에서는
저 파인애플같은 애를 데려왔습니다. 이전 상호명이 아데니움파크였고 4, 5년전인지 그때도 행사에서 왼쪽애를 델ᆢ왔었네요
처음 키우는 베고니아 셋..각 카페마다 행사 올린다는데 그냥 뉴스서 보도해줬음좋겠네요 있는줄도 몰랐습니다
가든킹이란 분이 오신대서 관엽 식충식물하는곳 두곳오는줄 알았는데 20분넘게 두리번거리다 같은날 파주에서 열리는곳에 부스 여셨다더라고요..
하사받은 아데니움 씨앗들 넘많아서 어디심을지 걱정입니다
하나 올 줄 알았는데 군단이 와버린..
오 개구리 화분 사셨군요 커엽... 저도 귀여워서 눈여겨봤었던
좀비쌌어요..
좋은..
아가베 핑크 바리에가티는 빛 많이 쬐어줘서 빨갛게 믈든거 아니냐. 저거 시간 지나거, 신옆 나오면 그냥 하얀색인데
그런가요 첨본..
아가베 자체가 인기가없나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