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운지 벌써 7년이 되어가는 아가베에요.
계속 같은 화분에 기르다가 자구도 나오고, 오렌지 먹다 뱉은 씨가 저만치 자라서 화분이 비좁은데 분갈이할 엄두가 안나네요.
지난해 한번 시도해봤는데, 뿌리가 서로 얽혀서 분리가 힘들더라구요.
이거 사람 불러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키운지 벌써 7년이 되어가는 아가베에요.
계속 같은 화분에 기르다가 자구도 나오고, 오렌지 먹다 뱉은 씨가 저만치 자라서 화분이 비좁은데 분갈이할 엄두가 안나네요.
지난해 한번 시도해봤는데, 뿌리가 서로 얽혀서 분리가 힘들더라구요.
이거 사람 불러야하나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7년이면 분갈이 한번 해줘야될건데요.. 이번기회에 저두녀석 분리해주면될거 같은데.. 혼자 해도 충분함
화분을 뉘여서 툭툭 좀 쳐주면서 흙 빼주고.. 긴 자... 같은거로. 화분 벽에 찔러 넣어.. 뿌리 좀 떼주고... 그러면서 천천히 인내심으로 빼야 해요....
ㅋㅋㅋㅋ미치것다 집에 도와줄사람 없어요?
.. 망치로 화분 깨셔야 할 수도 있겠네요.. 분갈이가 목적이라면 이게 제일 확실할거 같긴 합니다.. - dc App
감사합니다. 혼자 한번 해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