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운남성 절벽이 토착지인 필레아 페페, 흙을 토착치처럼 형성해주니 토착지처럼 사는 중.

바람에 쓸려나가지 않으려고 목질화 마디가 치밀해지는 중, 모체한테서 분리시키고 1년동안 스스로 혼자 규칙을 세운 듯.

잎하나 나오면 잎하나 떨구고 서로 잎을 절대로 겹치지 않겠다.

거기에 잎자루 길이 잎의 크기 전부 거의 동일함.. 기하학 박사학위 줘도 될거 같음..

09ea8674bcf06c8223e681ed329c701fdf2de4d5a52f41d2bf0c548b76f8f72043b20dac4ad673d52795e52c3ae0185e8ceb52b166

방사형 잎자루 

79eaf604b7846ef3239e8eec449c706c564aeb61c93a5fb8414f302f293d328b8052c7d93159808ef1e0791e09c9f306e6bf146290

목대가 살짝 빛쪽으로 휘엇길래 화분 돌려줌. 지금까지 우리집 필레아 페페 소개글이였음. (꾸벅)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