뭔가 수상하게 물 한방울 맺혀있길래 만져보니 끈적하고 맛보니 달더라.... 전에도 날개달린 진디가 잎 위에 혼자있더라니 한모금 하고 튀었나..... 그거랑 별개로 무당벌레도 왔다가더라 꽃봉우리쪽에 검고 큰게 있어서 헉 ㅅㅂ 머지 했더니 무당벌레엿음 사진 찍으려니 날아가버림
아닐꺼같긴 한데...육안상으로 보이는지 확인ㄱ
일단 아무것도 없이 저거 달랑있긴 햇으... 감로 뱉는 벌레가 또 있나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