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그 키우기 쉽다던 장미허브를 보내고 이번에도 진입장벽 낮다는 바질들고 와쪄염


바질 모종사서 좀 키우다가 순지르기 좀 했어

나 여태껏 순지르기가 순자르긴 줄 ㅎ


식갤도 여러번 들어와서 공부 좀 하고 알고리즘으로 뜬 바질 정보도 보고

배운대로 급하게 바질 나눠 심었어

조그만 화분에 줄기가 10개 가까이 있었거든

하나씩 살살 꺼낼 때 뿌리가 꽤 끊긴거 같지만 그래도 잘 자란다해서 일단 계속 나눠심고 있는 중

사실 아직 식물키우는데 돈 쓰기는 싫고해서 흙은 그냥 다이소에서 사뒀던거 계속 쓰고 

버리는 블라스틱 제품 같은 걸로 화분으로 쓰는 중이야

아직 좀 더 나눠 심어야 하는데 잠도 안오고 좀이따가 살살 옮겨심을듯


최종목표는 단순하지만 풍성하게 키우는 거 ㅎㅎ

그리구 마음에 여유 생기면 슈퍼에서 로즈마리사서 목질화해서 동그랗게 만드는것도 생각하고 있어

지금은 야외 베란다에서 키우고 있는데 해가 잘 들어서 한여름에는 겁난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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