맨 처음엔 아레카야자 키우고 싶었는데 문제는 창가가 북향이야..
그렇다고 건물로 탁 막힌 북향은 아니고 직사광선 말고 산란광?은 잘 들어와. 거의 오후 6시까지도 밝아.
사실 고양이 캣타워 때문에 창가에 놔둘 생각도 안하고 거실에 놔둘 생각했는데 말이야.
거실에 놔두다면 전구 식물등 하나는 놓을 수 있을거 같은데 둘 중에 뭐가 좋을까? 물론 키우기는 관음죽이 좋다고 해도 처음 취향은 아레카야자 였어서 고민임.
맨 처음엔 아레카야자 키우고 싶었는데 문제는 창가가 북향이야..
그렇다고 건물로 탁 막힌 북향은 아니고 직사광선 말고 산란광?은 잘 들어와. 거의 오후 6시까지도 밝아.
사실 고양이 캣타워 때문에 창가에 놔둘 생각도 안하고 거실에 놔둘 생각했는데 말이야.
거실에 놔두다면 전구 식물등 하나는 놓을 수 있을거 같은데 둘 중에 뭐가 좋을까? 물론 키우기는 관음죽이 좋다고 해도 처음 취향은 아레카야자 였어서 고민임.
취향을 키우는게 애정을 더 줄수있을거같아
전구 식물등 줄 정도의 사랑이 있다면 야레카야자
저희집에도 북향방에서 야자 12w로 키우는데 엄청잘자라요
긍게 침실 창가는 고양이 타워에게 줄거고 거실은 창이 없는데 여기다 식물을 놓고 싶다는거제? 관음죽도 종려과야 냥이에게 안전 근데 아레카보다 큰 장점이 잇어 인공바람을 안해줘두 되 ㅇㅇ 안해도 벌레없고 안 노래지고 잘자람 큰 장점임 물롬 창 없는 곳이니 식등은 해줄거고 관음죽은 미국 식물 똥손들에게도 유명한 식물임 튼튼하고 속안쎅여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