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밤에 염좌다육이 관련 물주기 관련해서 여쭤봤었는데 사진이 있으면 좀 더 정확히 알 수 있다 하셔서 사진을 가져왔어요 한번만 더 봐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사실 어제는 말랑한 정도를 사진으로 보여드릴 수는 없으니 사진이 없어도 되지 않을까 하고 글만 썼었어요...ㅎㅎ
오늘 찍은 사진이구요 현재 마지막 물주기 한지 3주정도 됐고 흙은 찔러봤을 때 묻어나오는거 없는 마른 상태입니다 잎은 물컹한 정도는 아니고 단단하긴하나 물먹은 느낌이 있는 약간 말랑한 상태고 갤럭시 자동보정때문에 색이 좀 더 진하게 나왔는데 실제 색은 저거보다 더 연두빛이에요
물을 오늘 주는게 나을지 조금 더 두는게 좋을지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ㅜ 그리고 세번째 네번째 사진에 다른 잎에 겹쳐져 눌린 잎들이 있는데(세번째 사진의 가운데 잎 뒤에있는 잎, 네번째 사진의 왼쪽에서 두번째 잎) 이런 잎들은 그냥 떼어줘도 될까요?
물 주셔도 됩니다. 배수구멍으로 물이 쭈-욱 빠져 나올 때까지 흠뻑 주세요. 탄력이 떨어진게 좀 보이는 듯 하네요. - dc App
물 줄 때가 돼서 탄력이 떨어진걸까요? 탄력을 키우려면 어떻게 해야하나요? 제가 하나도 몰라가지고ㅜ
@식갤러1(211.234) 물 위에 적은 것처럼 싱크대 혹은 욕실에서 흠뻑 흙이 안파지게 화분 돌려가며 부드럽게 주시고, 물 받침대에 물이 없도록 해주시면 알아서 통통해질거에요. 사실 물주기라는게 정확히 기간이라기보다 그 집의 환경, 식물의 상태에 따라 다른거라 관찰하시면서 탄력이 오늘처럼 떨어지기 조금 전(?)에 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통풍 환기 중요합니다! - dc App
@프렉탈광인(222.98) 넘 감사합니다 좀 더 잘 신경써볼게요ㅎㅎ
빛은 잘 주는거야? 쟤는 빛이 중요해 노지땡볕급 줘야해 이파리보니 빛 못받는거 같애 잎의 두께나 이런게 말냐
사진은 원래 있던곳이 역광이라 잘 안나오길래 잠깐 빛 살짝 가려지는데서 찍은거고 평소에는 베란다 창가에 늘 있어요 향이 북서향이라 아침 아주 일찍은 해가 조금 덜 들어와도 낮시간~해 질때까지는 꽤 많이 들어오긴 하는데 장소를 옮겨봐야 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