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없는 경우가 더러있어 빛을 많이주고자 베란다난간에 설치하는 화분걸이 사려했으나 혹시나하는 사고의 위험성으로 구매불허
최대한 제가 집에 있을때 옥상에 올려다주고, 없을땐 적당히 빛들어오는곳+led등으로 타협.
괴근 만져보니 말랑하지않고 아직까지는 단단함. 가지치기한곳에서 잎이 얼른 자라야 나머지 가지치기를 할텐데 말이죠.
집에 없는 경우가 더러있어 빛을 많이주고자 베란다난간에 설치하는 화분걸이 사려했으나 혹시나하는 사고의 위험성으로 구매불허
최대한 제가 집에 있을때 옥상에 올려다주고, 없을땐 적당히 빛들어오는곳+led등으로 타협.
괴근 만져보니 말랑하지않고 아직까지는 단단함. 가지치기한곳에서 잎이 얼른 자라야 나머지 가지치기를 할텐데 말이죠.
이 칭구는 부채춤 추는 거 갓내 징쟈 엡부다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