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은 맛없을거같은데 체리보다 맛있음.
남부지방은 슬슬 복분자딸기 먹을때입니다. 식초에 씻으라던데 그런거없이 먹어도 안죽더라구요.
그냥 제 개인 소견일 뿐인데
일반인들이
지피식물같은거 돈받고 파는게 이해안가요. 예를들어 백리향같은거 몇천원받고
오시면 한삽 떠드립니다. 이러는데 한삽 떠가라고 그냥 나눔하는게 맞지않나싶음. 부레옥잠도 비슷한부류인데 그냥 물에 띄워놓으면 몇주뒤 몇배로 늘어나고 기하급수적으로 번식해요. 사실.. 그러면 안되는데 감당안되면 버려요.
- dc official App
보리수는 너무 셔. 체리가 훨 맛남.
저희 체리가 별론듯하네요. 몇년째 안열리다가 올해 첨으로 좀 열렸어요. - dc App
보리수 산미가 있습니다. 체리가 내 입맛 맞아요.
저도 시중체리는 맛있게먹었는데 저희체리는 몇개안열린데다가 맛도없더라구요 ㅠㅜ - dc App
부레옥잠 꽃 이쁘더라
연꽃도 예쁘다라구요. 약간 수생식물 덕후들이 생기는 이유를 알거같았던게 연꽃이라.. ㅎ - dc App
@아미노바이탈 보면 어느새 개구리밥도 생기더라는ㅋㅋ
보리수 맛있지. 시중에 파는 체리는 품종 개량 된 거라서 단데 그냥 개량안된 체리는 시큼...ㅋㅋ
그이유가 있을수도... 저희 체리는 진짜 못먹을맛이라 ㅋㅋ - dc App
저거 뜰보리수라 그럴걸요
보리수 열매 맛 궁금하다...
시큼하고 떫은데 약간 단맛이 감돔 안에 길쭉하게 씨앗 있어서 사실 먹을건 별로 없음 ㅋㅋ
시큼달콤떨떨 - dc App
맞아 부레옥잠 ㄷ ㄷ ㄷ 두 뿌리 직경 3미터 연못에, 봄에 띄웠다가 가을에 연못 터지는 줄. 완전 빽빽히 차서 감당 불가였었어. 너무 이해해 - dc App
눈에 띄게 번져서 처치곤란. 알리에서 태양광 분수같은거 사서 둘까 고민중이랍니다 - dc App
부레옥잠도 겨울 눈치 안 보이면 무친놈으로 유명하지요 얄미운 녀석 ㅋㅋㅋ 뭐 아주 납득 안 갈 정도애 가격만 않이라면 사람 만나고 떠주고 뭐 하고 하는 인건비라.. 생각해도 대는 걸가?!
사람들마다 생각이 다르니까요. 근데 너무 한강물 떠다 파는느낌이라. 하긴 종묘사 같은데서 들판에 넘쳐나는 나물 포트도 팔고 사니까.. 그런식으로 보면 전혀 이상한건 아닌거같네요. ㅎㅎㅎ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