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종자 수입시에는 검역이 필수적인걸로 알고있음
근데 만약에 내가 해외에서 포도를 그냥 통째로 먹었는데, 귀국해서 그게 ㄸ으로 나왔는데 만약 거기서 살아남은 씨앗이 발아하는 데 성공하면
그건 밀반입이야?
혹시몰라서 덧붙이는데 해외 나갈 예정 없음
보통 종자 수입시에는 검역이 필수적인걸로 알고있음
근데 만약에 내가 해외에서 포도를 그냥 통째로 먹었는데, 귀국해서 그게 ㄸ으로 나왔는데 만약 거기서 살아남은 씨앗이 발아하는 데 성공하면
그건 밀반입이야?
혹시몰라서 덧붙이는데 해외 나갈 예정 없음
그정도면 걍 밀반입시켜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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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론적으로는 법의 목적자체가 검역병해충 유입방지니까, '어떻게' 들여왔든 규정위반이긴 하겠지만 실질성을 따지면 문제없을거야. 의도성이 없었고, 현실적으로 집행의 어려움이있어. 소화잔여물을 처벌하려는게 아니기때문이지. 뉴질랜드에서도 위장에 씨앗이 남아있어도 문제삼지 않으니까 아마..?
원칙적으로는 불법이긴 하다이거군... 이런식으로 외래생물이 유입되는거겠지
@ㅇㅇ 포유류나 조류가 퍼트리는것처럼 사람도 가능은 하겠지?!
이런 생각하고 살면 인생이 늘 재밌을 것 같아....
창의력대장 ㅇㅈ합니다
바디패킹 생각나네 ㅋㅋㅋㅋㅋㅋㅋㅋ
전문용어로 바디패킹이라 부릅니다만
모르고 노상방분하면 큰일나겠네
제미나이는 고의성 입증 불가 및 '물품(수화물이나 휴대품)'의 형태이 아니라서 문제 없다네?
저 정도면 몸에 도꼬마리 붙어서 오는 것 정도의 자연적 현상이니 상관없지 않을까요
와!! 도꼬마리 진짜 오랜만이네.. 들에서 놀고오면 바지에 붙어있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