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은 원래 이 나무의 상태입니다
3주동안 집을 비우게 돼서 가족한테 물 주는걸 부탁하고 갔는데
돌아오니 색이 완전 바랬더라구요
물을 주긴 했다는데 너무 말라버려서
혹시 소생 가능성이 없을까요?
살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마지막은 원래 이 나무의 상태입니다
3주동안 집을 비우게 돼서 가족한테 물 주는걸 부탁하고 갔는데
돌아오니 색이 완전 바랬더라구요
물을 주긴 했다는데 너무 말라버려서
혹시 소생 가능성이 없을까요?
살리고 싶은데 방법이 없을까요?
저 사이즈면 물 말리고 나서 회복은 쉽지 않을거같아...
ㅠㅠ 너무 말라버린거죠?
안돼요 보내주세요 석화라는 이름이 붙은 애들은 종류를 불문하고 거의 그런 편인데 한 번 가면 못 살아나는 게 많아요, 노송나무는 원래도 더 어렵구요
혹시 죽어버린 이유가 물을 덜줘서 일까요? 아니면 바람이 안 통하는 곳에 있어서 일까요? ㅠㅠ
@글쓴 식갤러(123.214) 색깔은 물 안 줘서 말려죽인 거 같아요~ 석화라는 게 늦게 자란다 바윗돌에 이끼 붙듯 자란다 그래서 그런 애들을 통칭 석화라고 해주는 건데요 ㅠㅠ 그런 애들은 한 번 아프면 회복을 잘 못해요 ㅠㅠ
@식갤러1(125.137) 그렇군요 ㅠㅠ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 너무 슬프네요 ㅠㅠ
당연히 말라죽은거죠 저런 애들은 한번 물 말리면 훅 가버려요
답변 감사합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