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시월에 집에 들여서 며칠 전에 내놓은 박쥐란방구석에 처박혀서 먼지 잔뜩 뒤집어쓰고 6개월 동안 바짝 말라서 버리려다가(거짓말 안하고 진짜 물 한방울도 안줌 겨울동안 너무 정신이 없고 바쁜 일이있었기도 했지만 시들기 시작 하는 거 보고 걍 죽으라고 방치 했음 솔직히ㅋ)생장점을 보니 세상에 무언가 오돌토돌 만져져서 걍 밖에 내놨거든죽었다고 생각 말고마당에 방치 하자버리지 마라 ㅋㅋㅋ - dc official Ap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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