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부지가 화분에 고추 키우는데 작년엔 풀만 자라고 고추는 안 열렸어
이번에도 지켜보고 있는데
일단 미나리나 뭐 풀떼기들 손질하고 남은 거 화분에 주고 며칠 썩혔다가 거둠
지금은 날벌레 파티 됐던데 이게 맞아?
비료는 그냥 시중 비료 쓰는 게 좋아보이던데..
그리고 아버지가 담배 피우시고 재를 화분에 털으심..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취미니까 암말 안하는데 벌레가 너무 많다 어흑..
아부지가 화분에 고추 키우는데 작년엔 풀만 자라고 고추는 안 열렸어
이번에도 지켜보고 있는데
일단 미나리나 뭐 풀떼기들 손질하고 남은 거 화분에 주고 며칠 썩혔다가 거둠
지금은 날벌레 파티 됐던데 이게 맞아?
비료는 그냥 시중 비료 쓰는 게 좋아보이던데..
그리고 아버지가 담배 피우시고 재를 화분에 털으심..ㅋㅋㅋㅋㅋㅋ
아버지 취미니까 암말 안하는데 벌레가 너무 많다 어흑..
글에 이미 답이 다 있네.....
아버지가 나름 전문가인데 그래서 더 훈수를 못 두겠다..
@글쓴 식갤러(125.128) 고추는 아니실지도... 그려.. 걍.. 흐린 눈.. 하자고...
1.고추가 안열리는 건 부비부비를 안해줘서 그런거 2.완전 발효 안된 거는 그냥 음쓰임, 비료기 1도 없어 3.담배 재는 상관없어
담배재 뿌리면 벌레 덜생기긴 할듯 ㅋㅋㅋㅋㄱ - dc App
음쓰가 완전히 썩히고 나면 비료가 되는데(그래서 다른곳에서 부숙시키고 비료로 주기도 함) 썩혔다가 거두는건 뭐 그냥 ... 초파리 증식시키기...??
화분에 재터는거 소량은 상관없는데 엄청 많이 그러면 토양 알칼리화돼서 죽기도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