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충류가 이런 경향이 심하다고 느꼈었는데

식물이라고 별 다를 건 없는 거 같더라

오히려 동물은 중나 당근 거래 안되니 대놓고 보이진 않는데

식물은 가능하니 소소하게 용돈벌이로 하는 사람도 꽤 있고

중나 가면 업자가 반이상은 되는 거 같음

마켓같은 행사 여는 것도 판로 뚫으려고 주기적으로 여는 거 같고, 가격은 싸지도 않고 

첨 시작할 때야 신기해서 가보고 했는데 그냥 큰 화원 가는게 더 재밌음;

카페도 취미 하는 사람들이 모인 게 아니라 업자가 중심이 되서 모이는 경향이 많은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