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 중나 쌀먹은 어차피 개인이 소소하게 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라서

저렇게까지 열낼 일인가 싶은데

식물취미 하면서 번신한번 안할수도 없고

구매가 회수하고 싶은 마음 당연한거 아님?

이걸 왜 자꾸 문제삼는지 모르겠는데


공감가는건 있음

사업자를 내야할 정도의 판매량과 규모를 가진 셀러도

사업자 없이 마켓나가고 중나 쌀먹하는건 맞음 ㅇㅇ

그리고 지들끼리 파벌 형성해서 톡방하거나 정치질해서 경쟁자 뒷말하거나 시세 망친거 여럿봄 ㅇㅇ

안스리움 씨들링 요새 개나소나 한탓에 접근성이 쉬워진건 사실이지만 보다보면 짝퉁모주로 이름만 비슷한거 유통시킴 ㅇㅇ

그래놓고 가격은 애미없음 ㅇㅇ

나도 그래서 일부는 공감간거고

이런 문화 반드시 개선해야한다고 봄

어느 시장에나 일부 사람들이 물 흐리는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