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 씨 파종은 아직 못했지만


식재는 전부 마쳐서 남깁니다







원래 압축 코코피트를 새로 하나 풀어서 촉촉하게


배합산야초랑 심을까 했지만


뿌리의 굉장한 상태도 그렇고


국내 실정과는 다른 곳에서 있던 녀석인데다


마침 비도 곧 쏟아질듯 꿉꿉한 날씨라


배수 위주로 구성했어요


때문에 딱맞는 아끼는 화분에 심으려던거


일단 배수용 플분으로 한해 적응시키기는 식재로 했어요




뿌리가 아주 깨끗하고 쫀쫀한 상태라


아까웠지만 그래도 


팔방근을 만들고자 노력했던 흔적이 좀 보인다고 하신게 기억나서


저도 아는 지식내에서 조금은 정리하고 식재했어요





처음 받고 식재 전에 분무로 전체 소독 세척해주고


건조중인 상태에서도 물 흡수와 잎도 적극적으로 내려는 모습 보면서


욕심에 약간의 미생물도 넣어서 식재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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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단부 휴가토에 제올라이트 섞어서 배수층 해줬고


원래 쓰는 배수용 배합구성에서


테스트할겸 세라미스 비율만 좀 더 올려서 식재했어요






가을에 활착 상태 체크겸 흙갈이를 한 번 더 체크할지도 몰라서


스마트코트 3개월 소량 배치해줬고


마무리 했습니다 갤은 일이 있어서 자주 못오겠지만


잘키우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래도 남기는게 도리일듯하여 남깁니다 좋은 하루 보내셔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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