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분 크기 문제 보다는 흙이 굳으면 딴딴해서 뿌리 지지가 잘 되는게 큰 거 같다
상토는 부슬 부슬해서 이게 배수는 잘 되는데 뿌리 활착이 약하네
처음에 발아시켜 키우긴 어려워도 나중에 크고 튼튼하게 키우는데는 노지 밭흙이 좋은 듯
화분 크기 문제 보다는 흙이 굳으면 딴딴해서 뿌리 지지가 잘 되는게 큰 거 같다
상토는 부슬 부슬해서 이게 배수는 잘 되는데 뿌리 활착이 약하네
처음에 발아시켜 키우긴 어려워도 나중에 크고 튼튼하게 키우는데는 노지 밭흙이 좋은 듯
노지는 아마 바람도 불고 자외선도 강하고 하니까 굵어지고 튼튼해지는쪽 생장호르몬이 많이 나와서 애들이 질겨지는걸껄? 근데 님말도 맞는듯
노지는 빛과 통풍 걱정 없어서 그런듯
그런가? 흙 굳으면 뿌리도 못 파고들어가지 않음?
산 타다보면 그냥 통풍 빛 온도 양분 다 사기임 괜히 대자연이 아님
햇빛, 바람, 비 그리고 지구에너지. 사람이 얼싱하듯 노지 식물들은 1년 내내 얼싱해서. 그리고 배수. 식물들에게 배수는 레알 치트키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