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식물 물주고, 어머니랑 TV보면서 좀 떠들다가, 방에와서


화분 파는 사이트 한번 쫙 보고, 사고 싶은거 팔렸나 안 팔렸나 보고.. 이거 빨리 팔려야 내가 못사는데.......

식물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 쫙보고.. 사? 말아? 이 사이트는 금방 품절 되는데.... 아...

X플렌X 경매가서 그냥 뭐 있나 쫙 보고


식물 자기 자리에 놓고.. 정리좀 하고.. 그럼


아이쇼핑 쫙 하다가. 맘에 드는거 있으면 사는데.. 아.. 오늘 또 하나 샀다..

다행히 월요일에 예쁜 화분을 사놔서, 거기에 심으면 되겠다. 


ㅅ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