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씻고, 밥먹고, 식물 물주고, 어머니랑 TV보면서 좀 떠들다가, 방에와서
화분 파는 사이트 한번 쫙 보고, 사고 싶은거 팔렸나 안 팔렸나 보고.. 이거 빨리 팔려야 내가 못사는데.......
식물 사이트 들어가서 한번 쫙보고.. 사? 말아? 이 사이트는 금방 품절 되는데.... 아...
X플렌X 경매가서 그냥 뭐 있나 쫙 보고
식물 자기 자리에 놓고.. 정리좀 하고.. 그럼
아이쇼핑 쫙 하다가. 맘에 드는거 있으면 사는데.. 아.. 오늘 또 하나 샀다..
다행히 월요일에 예쁜 화분을 사놔서, 거기에 심으면 되겠다.
ㅅㅂ
어? 이거 난데...ㅋㅋㅋㅋㅋ
식마켓가서도 쫙 한바퀴 돌고 다섯개인가 찜꽁함... 그리고 밖에 밥먹으러 나와서, 돌아갔을때 하나정도만 빼고 팔려있었음 좋겠다 생각했음 슈벌 그래야 내가 다 안살테니까 ㅋㅋㅋㅠ
"빨리 팔려야 내가 못 사는데"<<<<<이거 완전 공감 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