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갈이 전에는 알갱이반 흙반 조합으로 왔고 배송 후2달간 적응시킴 이때도 새순은 간간히 하나씩 올라오는 수준


분갈이 한 새 흙은 월간화원배합토+월간화원 아디안텀전용흙 30퍼섞고 물 매일 줄 자신 없어서 알갱이는 안섞음(유약분)

근데 여기 흙이 배수좋고 괜찮아서 북향 아니고선 알갱이 안섞어도 된다고 알고있음


에티오피쿰은 예전경험 떠올려봐도 워낙 순둥이라 새순 여전히 띠엄띠엄 올리며 적응한거같은데 노랑무늬 아디안텀은 분갈이 며칠 후부터 2-3개 있던 여린잎이 검은얼룩 후 시들음(과습증상) 

사실 분갈이 후 흙이 바꼈는데도 예전처럼 2일에 한번씩 물줘서 과습온듯(지금은 겉흙 마르고 3-4일에 주는거로 변경)

어린잎들 시들고나서 물주기 변경후로는 기존 늙은잎들은 시들진 않지만 분갈이 후 22일째 새순이 1도 안올라옴(물주기 변경후는 10일정도지남)


노랑무늬가 분갈이 후 과습와서 뿌리가 좀 녹은상태일거같은데,,,

좀 더 기다려볼까? 아님 그냥 엎어서 알갱이 섞을까요

과습으로 뿌리 녹으면 새순 올리는데 시간 얼마나 걸리려나?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