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식쇼는... 아쉽지만 어쩔 수 없으니까
인연이 아닌거다 라고 자가최면을 걸어 봄
원래 베놈 하나 사야지 해서 주문했는데
사장님이 잎 하나가 노후로 떨어져버렸다고 취소요청을 하심
ㅜㅜ 하는 수 없이 환불받고 기웃기운 거리다 베놈같은
베놈아닌 놈을 발견한 녹색 텔레투비 ㅋㅋㅋㅋ
졸귀탱이네 이놈
돚닥하자마자 바로 분갈이
투비의 발칙한 신엽
작지만 강렬하다
분명 몬스를 보고 있었는데
어쩌다 또다시 알로카시아를 주문해버림ㅋ
밤비노 역시 신엽이 무지로 나오는 바림에 딴 놈으로 사장님이 바꾸거나 취소하거나 교환으로 해서 받은 놈
역시나 귀욥쓰
마지막으롱
호야에 빠져서 위시리스트 다 채울거라고 발악 중
폴리네우라피쉬테일!!! 이제 앞으로 호야는 4개 남았쓰!!!후
호야 위시가 끝을 보이는구만 ㅎㅅ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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