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40개 넘어가면서 매일 살피기 어려우니 물주기 관리가 필요하다고 느낀듯간단하게 웹앱 만들어서 물/비료/영양제 정도만 관리하고 있는데, 제법 쓸만하네식물관리 앱 사용하는 갤러 있음 알려주라
쓸만한 앱이없어서 그게 최선임
그렇군... 나도 하나 써보다가 영 안맞아서 그냥 만들었는데, 각자의 방식이 있어서 그런가...
아무래도 환경+식물의 컨디션의 차이가 들쭉날죽 하다보니 제 입장에서는 어플사용을 하게 되는 일 잘 없는 것 같습니다.. 정말 괜찮은 어플이 나온다면 저도 한 번 써보기 싶기는 합니다~! - dc App
저도 좀 그렇더라고요... 식생활 하다보니 실제로 필요한 기능은 얘 물 줘야는지 한번 확인해봐 정도만 있으면 되는 거 같아서... 내가 원하는 뷰가 필요함...
한참을 넘어가니 이름표도, 숫자 세는 것도 다 귀찮;;;; 그냥 되는대로 눈대중으로 대충...;;;; (너댓개? 정도로 줄어든다면 써볼 의향 있음)
날 더워지면서 마르는 애들 생기니까 속상해서 시작함 ㅜㅜ 물준 날짜 달력에 기록하고 추적하면서 보다가 지쳤어... 땡벌땡벌...
@세모 식물들에게 너를 맞추지 말고 너에게(또는 너의 환경에) 식물을 맞춰봐. 시중들기에 지쳤다면 그게 더 나은 방법일지도...
@TightLines 좋은 코멘트네, 할 수 데까지(만) 해보겠음!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