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분을 같이 주문했는데..13호를 주문했어야했는데
10호를 주문했네요. 지름과 높이를 반대로 봄 ㅜㅜ
창문 가에 조르르 세우다가 화분 엎어져서 삭소롬 반으로 동강 났네요ㅜㅜ자학 자책 ㅜㅜ
식물 기르기에 자신이 생길 때까지는 10개 이하로만 키우려고 했는데...
이렇게 늘어나버렸네요;;;
아직 물주는 주기도 어려운데
아침마다 화분 겉흙을 손가락으로 파보면서 이게 겉흙이 충분히 마른거야 안 마른 거야 중얼중얼 혼잣말을...
제미나이는 겉흙이 3센치 말라야한다는데...
반양지.만 골라서 샀는데 과연 서바이벌에서 몇이나 생존할런지
시간 될 때마다 하나씩 분갈이 해야지 했는데
성격상... 오자마다 다 분갈이 함;;;
근데 아파트에서 키우니까 창문 열어두면 바람이 잘 불어서
겉흙은 마르고 속흙은 아직 촉촉해서...
온 거실이며 방에 흙이 날라가요 펄라이트도...
저만 이런가요 다들 이런 가운데 살아가는 건가요. 아침 저녁으로 청소기 돌려도 ㅋㅋㅋ
겉흙을 무거운 마사토로 덮어버릴까 그런 생각도 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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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우 이쁘당 - dc App
그만 사야해 ㅜㅜ라고 자기 자신을 진정시키고 있어요. 사면 더 사고 싶은 게 사람의 마음 ㅜㅜㅋㅋㅋ
@초보가드너(115.86) 그니까요.. 저도 그래서 배란다 하나를 식물로 채웠었죠...ㅠㅠㅜ 인간의 욕심이란 끝이 없은 법.. 하지만 이쁜걸 - dc App
@응애 이사를 가야하기 때문에 타의적으로 참고 있습니다ㅜㅜ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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흙날림은 키우다보면 흙이 자기들끼리 결합돼서 줄어드는 편
다들 비슷하게 살아가는 거였군요 ㅎㅎ식집사 3개월 차라서 모르는 게 많네요
수경 저건 뭐에용?
삭소롬 반으로 동강 나서 ㅜㅜ혹시나 해서 수경 중이네요ㅜㅜ
흙날림 정 싫으면 바람에 안날리는걸로 멀칭하는 방법도 있긴 한데 그러면 또 물주기 잡기가 아리까리해진다는 단점이
지금도 물주기를 모르겠는데... 흙날림은 그려러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단지, 나만 흙 날리는 걸까???궁금해서 글 써봤어요ㅠㅋㅋㅋ
앙댄다 소롬아 ㅠ 예쁜 칭구들이 많아서 죠타.. 흙이.. 저는 서큘레이터를 벽 쪽으로 틀어놔서 근가.. 날리진 않네오..
제 방은 바람이 무지막지하게 잘 부는 방이예요 ㅜㅜㅋㅋㅋ식물한테는 좋은데. 인간은 괴로운 방ㅋ
베란다가 아닌 방에 두시는군요~ 방안에 흙 날리면 정말 매일 청소하고 조금 힘드실수도... 그래도 내가 좋은걸 어뜩해요~^^;; 나는 베란다가 난장판된지 오래 포기ㅋㅋㅋ
베란다에도 가득이예요ㅜㅜ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청소기는 아침 저녁으로 2번 돌리고 낮에 흙 날림은 그러려니 하고 살고 있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