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쪽 가드너들 보면 추파춥스처럼 토피어리 수형으로
관목장미 키우는사람 많던데
장미는 신장지에서 꽃봉이 달리잖아
근데 외목대로 지지할 목대를 굵게 만들면 몇년뒤에는 꽃이 안달리는 나무가 되는거 아니야?
전지할때도 3년이상 가지 아예 밑둥부터 자르는걸 권고하는데
만약에 토피어리로 키우면 묵은가지에서 난 새가지에서 계속 가지 나고 슛은 전정해주는건가?
외국쪽 가드너들 보면 추파춥스처럼 토피어리 수형으로
관목장미 키우는사람 많던데
장미는 신장지에서 꽃봉이 달리잖아
근데 외목대로 지지할 목대를 굵게 만들면 몇년뒤에는 꽃이 안달리는 나무가 되는거 아니야?
전지할때도 3년이상 가지 아예 밑둥부터 자르는걸 권고하는데
만약에 토피어리로 키우면 묵은가지에서 난 새가지에서 계속 가지 나고 슛은 전정해주는건가?
토피어리 모양이면 스탠다드형 장미 말하는거야? 그거 목대는 대목이고 꼭대기에 장미 접목한거임
아 그럼 일반 관목장미로는 그 수형 못만드나?ㅠ 외목대는 좀 힘들거같고 관목장미 가지 3-4개정도 묶어서 머리 풍성하게 하고싶은데 묶은가지 전정하는거때매
@글쓴 식갤러(119.198) 이론적으로 만드는 건 할 수는 있는데 유지는 못 할거야...스탠다드도 보통 수명 짧아
해도 되는데 네가 염려한대로 금방 죽거나 꽃이 안 달림 장미의 가지 하나 수멍은 약 5년 정도로 보기 때문에 그것도 아주 최상의 컨디션에서 키운 경우 5년 접목한 것도 예외는 없어 계속 새 가지로 리뉴얼해줘야 꽃이 달림 - dc App
그래서 스탠다드장미 사람들이 예쁜 거에 비해 잘 안 사는거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