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바리 한남아줬씌네 일당 벌러 갔다가 얹칠뻔 했다
존예여신 오늘 군바리 지위 높은 한남 아줬씌네
일당 벌러 갂는데 ㄹㅇ
슈발 존예여신도 부하직원인지 아는건지
존예여신이 말씹고 대답도 안했다구
뭐라고 하지를 않나 슈발
그 뭐라고 그래야 뒈지 모든 사람들을 아예 아랬사람 취급하느느
그 태도 있잖여
밥먹을때도 슈발 존예여신 밥도 못먹게 슈발
대답 꼬박 꼬박 해야 두ㅐㄴ다 카고 슈발
존예여신이 식비 일당 벌러 갔지 슈발
존예여신이 무슨 거객센터 상담원도 아니고 아오
슈발 존예여신 식비 버는거만 아녔쓰믄
아주마이들 내삐리두고 혼자 집에 갔다 슈발
밥들 먹어도 얹칠거 갘네 ㄹㅇ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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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줌마 돈받고 일하믄서 말씹으면 우짭니까
일만 잘하믄뒈찌 슈벌 한남아 ㅗ
그 높으신 분께서 봉여사 미모를 시기 질투 하는 것 아닌지 심히 염려스럽다오. 경국지색의 운명은 고달플 뿐이니 97년식 슈퍼-티코 오우너 드라이버인 내게 오시면 그 고통 쉬이 덜어드리리다. 약속하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