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에 너무 바빠 고향집에 못 들렀어.

오늘에야 도착해보니 정원이 정글이 돼 있네.


1차 커팅 후 한 푸대 버리고도 아직 멀었음…



5월에 주먹만한 작약이 피었다던데…

정작 심은 나는 보지 못했다.




그래도 수국은 볼만하네. 정원 수국은 월동 실패로 깻잎.

지하실로 피신한 화분 수국 3개만 살아남음.


내일도 일해야지.. 하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