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자전 하고 있는데
정구지 썰어다 넣어서 아빠가 부치고
난 타임 넣는 바리에이션 시도해본다고 타임 씼는데
어째 슥 보니깐 거실에서 파리가 어디선가 세네마리가 날아다니고 있다....?
설마 타임이나 정구지중 하나의 향에 이끌려 왔나?
파리가 날아올 이유가 없는데 말이야.. 갑자기 오네
감자전 하고 있는데
정구지 썰어다 넣어서 아빠가 부치고
난 타임 넣는 바리에이션 시도해본다고 타임 씼는데
어째 슥 보니깐 거실에서 파리가 어디선가 세네마리가 날아다니고 있다....?
설마 타임이나 정구지중 하나의 향에 이끌려 왔나?
파리가 날아올 이유가 없는데 말이야.. 갑자기 오네
파리는 그 중에 간장을 제일 좋아할걸요 ㅋㅋ
음식 냄새를 기가막히게 맡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