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잎 크고 화려한 열대 관엽식물들 구매함(칼라데아,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알로카시아 등등)

2년차: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전멸당한 후 키우기 쉽고 자리차지 적은 덩굴성 열대관엽 모았음(스킨답서스, 에피프레넘, 싱고니움 등등)

3년차: 자리차지 적고 독특한 외모의 아프리카식물, 정글플랜츠 모음(세로페기아, 드리미아, 필란서스, 베고니아. 셀라지넬라 등등)

4년차: 잎 만으로는 만족이 안돼서 자리차지 적고 꽃이 예쁜 호야를 잔뜩 사들임. 근데 향 좋은 애들은 개화 안 하고 휴스바리만 365일 내내 피는 중…

5년차: 크고 화려한 꽃에 관심이 생김. 난초에 꽂혀서 자리차지 적은 소형 카틀레야, 호접란, 덴드로비움 사들이고 있음.

혹시 나랑 식물 취향 변화 비슷한 갤러 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