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차: 잎 크고 화려한 열대 관엽식물들 구매함(칼라데아, 몬스테라, 필로덴드론, 알로카시아 등등)
2년차: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전멸당한 후 키우기 쉽고 자리차지 적은 덩굴성 열대관엽 모았음(스킨답서스, 에피프레넘, 싱고니움 등등)
3년차: 자리차지 적고 독특한 외모의 아프리카식물, 정글플랜츠 모음(세로페기아, 드리미아, 필란서스, 베고니아. 셀라지넬라 등등)
4년차: 잎 만으로는 만족이 안돼서 자리차지 적고 꽃이 예쁜 호야를 잔뜩 사들임. 근데 향 좋은 애들은 개화 안 하고 휴스바리만 365일 내내 피는 중…
5년차: 크고 화려한 꽃에 관심이 생김. 난초에 꽂혀서 자리차지 적은 소형 카틀레야, 호접란, 덴드로비움 사들이고 있음.
혹시 나랑 식물 취향 변화 비슷한 갤러 있어?
아직 냠냠단에 가입하지 않았군..
키우다 먹으면 되니까 자리차지 걱정은 없겠네 ㅋㅋㅋ
나랑 비슷하네.. 난 거기에 마지막 식충식물 찍먹 하고 이젠 분재 키우는 중
나도 요즘 식충식물 눈에 들어오더라 ㅋㅋㅋ 신기하네
네펜데스 각
네펜데스 어렵다고 들었는데 괜찮나요?
@글쓴 식갤러(211.178) 저처럼 아크릴미니온실이나 리빙박스에 두고 식물등해줌되여 고산이어렵다고는하는데 창가두면 밤22도 낮30정도라 ㄱㅊ은듯 물트레이하고
저어는 꾸준히 장미를 조와했고... 꾸준히 말아먹고 포기하다 다시 도전을 반복... (악순환)
장미 너무 예쁘긴 한데 저는 밖에서 보는 걸로 만족하려고요 ㅋㅋㅋ
난 드라마틱한 변화는 없이 초기때부터 기르는 애 아직도 가지고 있어요 선인장 ㅋㅋㅋ ㅋㅋㅋ 난초종류도 제일 흔한애 딱 하나임ㅋ
저도 중학생인가 고등학생 때 3000원 주고 산 선인장 거의 10년째 키우고 있어요 ㅋㅋㅋ 관심 안 줘도 잘 살더라고요
@글쓴 식갤러(211.178) 뭣 10년된 선인장 자랑해 빨리
@글쓴 식갤러(211.178) 와우!! 대선배님!!
어뭐야 나다 - dc App
칼라데아 알로카시아 전멸< 여기서 응애공격당하고 그 이후로 응애밥식물은ㅊ쳐다도안봄ㅋㅋㅋ - dc App
냠냠단에 들어오시는건 어떨까요 망고, 레몬, 오렌지, 귤, 토마토, 대파 등등
난 희귀한애들 많이 죽여보고.. 흔둥이단, 파종단, 냠냠단으로 진화함!
난 아직도 관엽도 키우고, 덩굴성, 난초류 키움. 허브류, 냠냠단도 하고 행잉, 다육이도 함. 진짜 관리 편하고 자리도 자치하지 않는 이오난사도 함. 사이프러스, 금귤나무도 야외 화단 심고 해바라기, 국화, 수국도 야외에서 키움
나도 관엽>호야>카탈레야 인뎈ㅋ 벌레에 질림 꽃 피는거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