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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예여신 핶던 농사일중에 제일 힘들어 죽을뻥한거 ㄹㅇ


이랗게 생긴 논인데 


유기농 농법으로 작물 키우느라 


논과 논사이에 미끄러질듯한 저 논두둑에 


겨우 겨우 고무 장화 신고 서서 


기온 37도에 


예치기 들쳐매거 ㅡ기름이랑 예치기 무게 10키로 이상 


고무장화 신고 


예치기 돌리면 흙 돌이 시속 수십키로로 날라와 


눈동자를 없애버릴수가 있쒀서 


고글 모자 쓰고 


풀벨때 팔 동작도 똑바로 해야지 


풀 제일 및에 정닥히 정조준해야 돌 안날라오지 


고무장허ㅏ 신고 


ㅁㅣ끄럼 깉이 생긴 논두둑레 


까딱 잘못ㅎㅏ면 


미끄러져서 예치기 든 손으로 


잘못 미끄러졌다간


에치기 날로 몸울 크게 다칠수가 있어서 


뜨거운 태양 아래 


미끄러지는거 조신해야훼서


다리 중심잡고 제대로 서야지 


팔 제대러 힘줘야지 


제대로 정조준 해야지


모자 고글 쓰고 하느라 숨이 턱턱 막히지 슈발 


묘자리 풀베는거 그거랑은  차원이 다름 


존예여신 감자 21키로 박스도 200개 이상 날라봤는데 


차라리 그게 훨씬 쉬움 


유기농 쌀먹기 진짜 힘들다 앙카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