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랫동안 정들엇던 삽수잎이
1년동안 잘 잇다가 요즘 갑자기 시름시름 앓더니
완전히 시들어서 자름
지금 가는 이유가 있겠지?
남은 잎자루 부분 어떡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살짝 건드렷더니
똑 하고 깔끔하게 떨어짐
(신기+쾌감)
여튼 영원한건 없구나
잘가렴
삽수잎 보내면서 오랜만에 화분 살피며 흙을 살짝 걷어봤더니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하얗고 털 보숭보숭한 우동뿌리가 있었음
뭔가 열심히 준비 중이구나
오랫동안 정들엇던 삽수잎이
1년동안 잘 잇다가 요즘 갑자기 시름시름 앓더니
완전히 시들어서 자름
지금 가는 이유가 있겠지?
남은 잎자루 부분 어떡해야하나
고민하면서 살짝 건드렷더니
똑 하고 깔끔하게 떨어짐
(신기+쾌감)
여튼 영원한건 없구나
잘가렴
삽수잎 보내면서 오랜만에 화분 살피며 흙을 살짝 걷어봤더니
만들어진지 얼마 안된 하얗고 털 보숭보숭한 우동뿌리가 있었음
뭔가 열심히 준비 중이구나
1년이면 오래 일했네 나는 이제 잎 세장째인데 거슬려서 잘라줄라고
우리집 알보 삽수잎도 오늘내일 하는데 보내줄 준비해야것다..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