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전까지만도 봉오리였는데 오늘 보니까 폈네 나무에 흐드러지게 피면 진짜 이쁜데 아직 그정도는 아님 주변엔 애기 모감주가 잔뜩 길가 자투리 땅에는 아까시하고 뽕나무가 많은데 오디가 열린 뽕나무 << 단 한그루도 없음 대체왜
그래서 꿩대신 닭이라고 버찌라도 한알 따먹었는데 첫맛은 약간 체리맛 나는데 쓰고떫은맛 ㅈㄴ오래남음 ㅅㅂ 버찌는 먹지마라...
아파트 과실수는 살구가 가장 나은듯 ㅋㅋ 청매실은 생으로 먹기에는 너무셔.. 황매실 되면 그나마 나은데 새들이 다 한입충함
울 동네두 잔뜩이에오 기여운 모감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