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가 고른 아펠란드라
분갈이 해서 배달했는데 뿌리가 약해서 계속 쓰러지길래 젓가락으로 고정하고 마감프K좀 넣고 메네델 줬음
내가 고른 아펠란드라
화분은 다이소 2천원짜리 화분임
엄마 거랑 세트..
스트라이트 벤자민
참 좋아하는데 두 번 죽여먹고 무서워서 못하다가 또 재도전
수형도 곧고 넘 예쁘더라
오로라 페페
페페류, 다육이류 매번 웃자라게 하고 죽여먹어서 안건드리는데 얘도 넘 예뻤음ㅜㅜ
화분은 다이소 3천원짜리 분
핑크 무늬 무궁화
정확한 이름은 안써있었는데 작년에 인터넷 식쇼로 똑같은 넘 샀어서 재도전
그 때도 정확한 이름은 없었는데 하와이 태생이라 15도 미만은 안된댔음
벤자민이랑 깐부로 움직일 예정
남천
엄마가 작년부터 원했어서 유달리 건강해 보이는 넘 하나 픽업
무늬 기누라
화분에 이름은 가누라라고 써 있던데 찾아보니까 기누라인 것 같음
넘 예뻐서 납치해왔는데 노지는 좀 힘들어보이지??
지금 뭔가 화려한 넘들이 많더라
볼 거 많으니까 시간 있으면 가봐
+ 난 남사 화훼단지가 대체 어딘가 했는데 에르베하고는 좀 거리가 있더라
짱 큰 매장 많아보이던데 에르베 갔다오는 것만 해도 한나절이라 남사 다 둘러보려면 적어도 보름은 잡아야 될 듯ㅋㅋ
예쁜 무늬들을 집어왔네 아펠란드라 진짜 이쁘다
아펠란드라 이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