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씨가 많이 안더워서 ㄱㄱ 했음
가니까 수국이 젤 많이 보이더라 점심때 가면 물주기 시간인지 바닥이 죄 축축함
이쁘군요
근데 작년에 갔을때랑 크게 달라진게 없어서 사진을 많이 안찍었음
이건 뭐더라 이름 까먹었음
엄청난 난들...
최강플랜트인데 여기 사장님 엄청 친절하시더라
그리고 이런 고사리에 대한 재밌는 얘기 해주심...
가끔 고사리 고수들이 난 보러와선 난(9만원) 짜리 사가며
"사장님.. 이 고사리가 이 난 보다 비싸요..."
라고 알려준다고 함...
사장님은 고사리에 대해 전혀 모른다고 하심ㅋㅋ
마오리소포라 바리???????
예쁘길래 찰칵
분재쪽
연꽃이 너무 예쁘게 피엇더라
덴드롱
발렌타인 자스민인데
향기가 초코향남
그네타는 에렉타 ㅋㅋ
작년이랑 달라진점
무려
글로보섬을 팔기 시작함
대 글로보섬 ㄷㄷ
가동 나동 모두 돌아다녔는데 크게 변한게 없어서 몇게 찍다 말았음
작년 8월에 갔을땐 쪄죽는줄 알았다 ㄹㅇ
- 통피 차단해놨음 ㅈㅅㅈㅅ
에렉타 화분 미친거아냐? 너무 기엽자나
사진 찍지 말라그르든데, 몰레 찍은겨
그건 작업한 작품 찍지 말라고 써잇던데 - dc App
탕후루 시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