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어가자마자 반겨주는 아마릴리스

화훼 주력 가게는 수국이 한창이고

베고니아, 장미도 만발

그리고 호접란 강점기인듯

경매장도 호접란으로 가득했음

플렌테리어 가게는 역시 고급스러움!

하귤나무 귀여워

아임 어 코코넛

탐났다

소소하게 소철, 벌잡제, 에렉타 등등

한 미모 하는 애들도 데려다 두심.

그리고 모든 가게에 마오리 소포라가 다 있음..!

어디서 대량으로 풀렸나

그림같은 분재

조각같은 선인장

다육이는 사장님 오마카세도 있었음

딱 하나 있던 행잉플랜트 전문 가게

명명백백한 박쥐란의 왕을 뵙습니다

여기가 열대우림인지 몬지

밖은 거의 도매시장이었슨

연꽃 수반 1개 6만원~




난 코덱스나 다육이를 찾아 간 거였는데

생각보다 많지 않았음 ㅠㅠ

근데 코덱스 전문 매장에서 개쳐귀여운 세나 만나서 행복해

우리 아데니움도 쑥쑥 자라길




아래는 데려온 친구들!

엄지손톱만한 돌스테니아 ㅋㅋ 삼천원이었음!

그리고 하월시아 보초금 천원~

마지막으로 동그리 에렉타!




+ 이번에 가서 느낀 꿀팁은

10시 전에는 사장님들이 다 경매장에 가있어서

매장은 지인이 맡아주거나 하시는듯.

천천히 둘러보고 사진찍어도 별 말 없으셨음.

가고싶으면 아침에 가는 걸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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