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림브륄레랑 스트로베리쉐이크 주문했는데
스트로베리쉐이크 배송전에 오프라인에서 먼저 팔렸다고 죄송하대서 환불처리함.. 떨더름했지만 팔린게 돌아오는것도 아니니 넘어갔음
크림브륄레라도 잘 오면 됐지 싶었는데
오늘 오자마자 확인하니 이런상태임.. 배송기사가 집어던졌나봄 흙 뒤집어져있고 식물 빠질랑말랑하고 잎도 접혀서 상처남
업체에 사진 보내주니 죄송하다고 반품도 가능하다는데
식물이 쿠팡에서 시킨 생수도 아니고.. 데려왔다가 그냥 다시 보낸다는것도 좀 찝찝함.. 그리고 3~4일동안 빨리 받아보고싶어서 엄청 설랬었고..
아무튼 고민은
유묘 떡잎이니 어차피 하엽질것.. 다시 심어서 그냥 잘 키운다 vs 그냥 반품보낸다
식갤러들의 선택은?
참고로 값어치좀 있었음..
택배는 다 집어던져.. 난 걍 키움
택배로 종종 받는데 난 운이좋았던건가.. 이런적 처음이라
얼마즈음이였어? 비싼 거 치곤 지금 보이는 거론 포장 좀 성의 없는 듯? 내가 포장해도 저 정도 식물이면 안 다치게 포장 할 자신 있는데
ㄹㅇ고가식물치고는 판매자 포장이 너무성의없는듯 하지만..꾸겨진것감안해도 잎은 넘이뿌군 나라면 그냥 키움 다시 택배가는게 힘들거아녀.. 근데 다시 여기서안사긴 할듯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