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은 벌레 생기니까 수경으로 꽃병 작은 것만 두라는데
조화 화분 보고있자니 우울해서 ㅠㅠ
씨앗부터 키운다면 벌레 생기기 쉽지않지
전 방안에서 키우는 건 아직 벌레에 시달린 적 없음. 농약 같은 것도 안썼고. 그냥 키우기 나름인듯? 새로 들인 식물에 벌레가 있었던 경우 빼면 없어요.
ㅇㅇ 씨앗부터 키우거나, 다육, 하월시아 이런애들은 사가지고 오자마자 흙 다 털고, 농약친물에 함 푹 담궈주고 분갈이 바로 해버리면 벌레 안생김... 식물애들 몸살은 좀 하겠지만, 다육 하월시아는 워낙 그런거에 강한듯? 잎 몇개 떨구고 버팀.
씨앗부터 키워도 생겨 저면단계에서 뿌파같은거 ㅈㄴ꼬이고 바질같이 냠냠이종류에도 갑자기 잘생김
거실에 화분 15개 있는데 벌레 없어요. 약 친적도 없고요
구문초처럼 향 강한것은 벌레 없어요.
어케키우냐에 따라 다름 방에서 창문열일없이 키우면 거의안생기고 한번씩 밖에 내놓거나 창문 열어놓으면 외부서 들어오지
씨앗부터 키운다면 벌레 생기기 쉽지않지
전 방안에서 키우는 건 아직 벌레에 시달린 적 없음. 농약 같은 것도 안썼고. 그냥 키우기 나름인듯? 새로 들인 식물에 벌레가 있었던 경우 빼면 없어요.
ㅇㅇ 씨앗부터 키우거나, 다육, 하월시아 이런애들은 사가지고 오자마자 흙 다 털고, 농약친물에 함 푹 담궈주고 분갈이 바로 해버리면 벌레 안생김... 식물애들 몸살은 좀 하겠지만, 다육 하월시아는 워낙 그런거에 강한듯? 잎 몇개 떨구고 버팀.
씨앗부터 키워도 생겨 저면단계에서 뿌파같은거 ㅈㄴ꼬이고 바질같이 냠냠이종류에도 갑자기 잘생김
거실에 화분 15개 있는데 벌레 없어요. 약 친적도 없고요
구문초처럼 향 강한것은 벌레 없어요.
어케키우냐에 따라 다름 방에서 창문열일없이 키우면 거의안생기고 한번씩 밖에 내놓거나 창문 열어놓으면 외부서 들어오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