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파트 10층 큰 베란다는 괜찮은데

작은 베란다에 몇주전엔 총채, 지금은 온실가루이 혹은 흰솜깍지 ? (건드리면 뛰듯이 날아다니고 잎 표면에 빛나고 끈적이는 액체 남기는거 보니 온실가루로 추정) 때문에 아주 미치겠습니다.


총채는 박멸했는데 온실가루이는 다음날이면 소수가 알까고 난리네요. 지금 꽃봉오리 나와서 7월이면 만개하게 생겼는데 이대로면 꽃피기 전에 식물들 전멸하게 생겼습니다. 매일 알콜, 약이랑 물 분사해도 소용없는거 같네요. 혹시 더 나은 방법 알고 계신분 있으시면 정보 공유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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