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자연에 놔두지 않고 키우는거는 농작물도 관엽도 결국 인간의 욕심으로 만들어진건 마찬가지인데 그만좀 싸우면 안될까요



답도 없는거 피곤하네요 이부분은 애매모호한게 사실이에요

양쪽의 마음은 모두 이해하지만

선택의 문제라 생각해서 서로 비난이 의미있나 싶네요

바뀌는것도 없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