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남향 창가에 뒀는데 자주 말라서 칙칙이로 틈틈이 적셔주는 중


생각보다 바람이많이 불어서 계속 마르고 온도도 좀 낮은 것 같아.


질문


1. 축축하게 계속 해주는게 좋을까? 아님 산야초 바짝 말라도 큰 상관 없나.


2. 창가에 계속 두는게 나을까, 뚜껑덮고 식물등 밑에 두는게 나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