얻어왔던 박쥐난이 우기가 되니깐 새끼가 미친듯이 자라서
잎이서로 꼬여서 썩을것같아서 잘라서 그냥 아무렇게나 붙여봄
나무판때기도 없고 해서 그냥 개들 어릴때 쓰던 케이지 철망에 붙여봄
저녁이랑 아침에는 수영장에 들어가 있는느낌이들 정도의 습도임
얻어왔던 박쥐난이 우기가 되니깐 새끼가 미친듯이 자라서
잎이서로 꼬여서 썩을것같아서 잘라서 그냥 아무렇게나 붙여봄
나무판때기도 없고 해서 그냥 개들 어릴때 쓰던 케이지 철망에 붙여봄
저녁이랑 아침에는 수영장에 들어가 있는느낌이들 정도의 습도임
와 대체 어느정도 습도인거야 ㄷㄷㄷㄷ
한국 아닌가 보구나. 부럽다 환경이 죽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