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난 몇만원인가 주고 숫자로 나오는 습도측정기 샀었는데 요즘은 잘 안쓰지만 흙 상관없이 실질적으로 측정 잘 되긴 함. 입자 크고 청키한 흙들도 배수가 좋을 뿐 바로 말라버리는건 아니고 나름 식물에 필요한 물을 머금고있긴 하니깐... 보통 안스키우는사람들은 화분 들어보고 가벼우면 주는것같음! 흙이 보다 가벼워서 물 마르면 무게 많이차이나가지구 알기쉬움
NAGIKO(ninth5818)2026-06-11 08:37
답글
맞아! 나도 그렇게 배웠음 가벼우면 주는거라고 ㅋㅋ 측정기 새로 사봐서 테스트 하다가 궁금해서 ㅋㅋ 고마워 답변!
음 난 몇만원인가 주고 숫자로 나오는 습도측정기 샀었는데 요즘은 잘 안쓰지만 흙 상관없이 실질적으로 측정 잘 되긴 함. 입자 크고 청키한 흙들도 배수가 좋을 뿐 바로 말라버리는건 아니고 나름 식물에 필요한 물을 머금고있긴 하니깐... 보통 안스키우는사람들은 화분 들어보고 가벼우면 주는것같음! 흙이 보다 가벼워서 물 마르면 무게 많이차이나가지구 알기쉬움
맞아! 나도 그렇게 배웠음 가벼우면 주는거라고 ㅋㅋ 측정기 새로 사봐서 테스트 하다가 궁금해서 ㅋㅋ 고마워 답변!
이 습도계 자체가 정확성이 구리다는 말이 좀 있음
ㅋㅋㅋ 안그래도 중국산에 만듬새도 좀 후져보이긴 해서 ㅋㅋ
측정기를 좋은거 사보는게 어떰 습도계는 안써서 모르는데 온도계는 가격차이나면 정확도 확실히 차이남
전기전도도를 통해 재면 토양 염분의 영향을 받는다네요.. 서스티는 pF수치(뿌리가 물을 빨아들이는 힘)를 재는거라 상대적으로 정확한데 문제는 둘 다 토양의 공극에 영향을 받는대요..
그거 쓰레기임 쓰지마
토양 공극이 크면 클수록 효과 없음
배합보니 청키하게 잘 한거 같은데 저 상태면 하단부 살짝 저면유지시키면서 그냥 5일에 한번 일주잏에 한번 정해서 주면 됩니다
저 조합은 과습 안와요 물론 빛이 좋다 전제하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