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볼때는 토종박하는 아닌것같음.. 어디 화원에서 탈출한 스피아민트나 서양박하일것같은데 뭐일까? 하천가 대나무숲 아래에서 뜯어온거야.. (하천 관리과에 문의하고 뜯어옴 ㅇㅇ.. 대나무도 민트도 지자체에서 심은거 아니래.) 토종박하는 뭔가 좀 더 표독한 느낌의 잎인데.. 내가 가져온 민트줄기는 보라색임.
요즘 민트 아이쇼핑 중인데 뭔지 모르겠다만 향 맡고 싶다~
향이 뭔가 친척집 마당에 있는 토종박하랑 스피아민트 섞인 향이야...ㅋㅋ
@만년_필 너무 좋은데?! 교잡됐나?
모르겠어!ㅋㅋ 여름에 잎 많이 자라면 칵테일 해먹으려고 ㅎㅎ
페퍼민트?
스피아민트 내가 키우거든요. - dc App
그래서 잘 암미다. - dc App
정말 고 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