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르포팔루스 뮬러리, 뮐러리
곤약, 자이언트아룸과 함께 아모르포팔루스 중에 식용으로 쓰는 몇 안 되는 종류, 구황작물처럼 쓴다고 하고 곤약이랑 거의 똑같이 활용이 가능하다고 해요
국내에 많이 보이는 bulbifer랑은 같은 아속이고 굉장히 가까운 분류
며칠 전에 찍은 건데 지금은 저거보다 3배 이상 커진 듯
매일매일 1cm 이상 자라는 게 볼만합니다
꽃은 이렇게 생겼다고 하고 크기가 소형~중형에 가까워서 꽃을 보기는 어렵지 않을 듯 합니다
심지어 꽃 피면 수분 없이 무성생식으로 씨앗을 만들 수 있다고 해서 꽃 한 번만 피면 무제한 복사 가능할 것 같아요
잎에도 주아가 달리는데 이거 떼서 심으면 번식 된다고 하니까 아모르포팔루스 중에서는 번식력 최고일 것 같네요
아니 무성생식에 주아까지 달리는거 뭐임 얼마나 복사하고싶은건지 감도 안오네 보통 둘중 하나만 하지않나 ㅋㅋㅋㅋㅋ 심지어 곤약속이면 덩이줄기 잘라서 심으면 그것도 복사되지 않음?
구근째로 잘라서 심는 것도 당연히 가능하죠 현지 농민들은 거의 그렇게 심을 거에요
@식갤누리레느 3단복사식물 ㄷㄷ
@ㅇㅇ 잎꽂이 할 수 있는 것까지 세면 무성생식 방법만 5개....
@식갤누리레느 잎꽂이도 됨??저거 큰 잎 하나 아님?? 거기서 잎을 분리해서 꽂으면 거기서도 복사가 돤다고??
천남성과 식물은 교차수정이 기본 베이스인데 자가수분에 주아는 진짜 뭐하는 놈이냐ㅋㅋㅋ
반하속 몇몇이랑 아모르포팔루스속 외에는 진짜 드문거니까.......
잎 질감 자체는 일반 천남성마냥 온대식물 느낌인데 금전수마냥 잎꽂이가 되다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