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경안썼더니.. 미안..

샤워 및 이발

금일부 북서향 베란다에서 격리 생활 실시


코 피지 가족이 소풍을 떠나요~


마지막 만찬 후 함께 격리 .. 

바질은 수경이 답이다 ^-^



호텔급 코호트 시설에 동반입소하신 여러분을 환영합니다


토마토와 바질은 함께 키우라고 해서 같은 트레이에 한번.. 
이게 아닌가요..



오늘 원예단지 가려고 했는데 
컨디션 난조에 비도 온다고 하고 
허브들은 다 파먹히고 있고

흑흑.. 힘든 날입니다

그래도 우리에겐 내일이 있으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