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장실에서 제미나이 도움 받아 키우는데 애가 점점 노래지네
생각보다 빛 잘 드는 곳임
화상 입은건가 싶었는데 은근 빛돼지라는 말도 있고.. 과습인거 같아서 그냥 분갈이는 아니고 흙 배합도 바꾸고 하니 물 조금만 뿌리니까 잘 나오더라고

그래서 손선풍기로 1시간정도 흙에 쐬어주고 잎은 생각날 때마다 공중 분무 중... 그렇다고 하루에 5번 그런건 아니고 걍 많아도 2번? 안 뿌리는 날도 많음
지금 흙갈이 몸살일까 아님 과습이나 빛이 모자란걸까? 어케 하면 돼?
나누스인지 미라클리오두스인지 몰것음...

화상이라 생각한 이유는 잎 중간중간에 크고 노랗게 동그란 무늬가 생겨서 그렇게 생각함
그리고 흙갈이때 본건데 뿌리 상태 좋더라 하나 괴근은 아니고 한 5mm짜리 조금 끊어먹긴 했지만
고인물들 헬프.. 이번 식물은 초록별 안 보내고 싶다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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