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작년 이맘때 심신의 안정을 위해 사무실에 들인 다육이(품종 모름)
혹한기와 빛 없는 환경, 퇴사한 집사 따라 개고생길에 뛰어들었지만 어찌어찌 살아남음
맘같아선 좋은 환경에서 예쁜 모습으로 키워주고 싶지만 뭐 지금 형편에 어쩔 수 없는 노릇이고
안죽고 잘 자라주는것만으로 고맙네
비슷한 시기에 줄기 잘라다가 꽂은 로즈마리는
지꼴리는대로 잘 자라고 있음
겨울엔 방에 들여놓으니까 햇빛 보는 기간이랑 안보는 기간 차이가 느껴진다 ㅋㅋ 조만간 또 숱 쳐줘야겠네
내 주변에는 어디 식물 자랑 할데도 없고.. 여기에 소심하게 해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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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첫짤 ai 저거는 사진에 명함 보여서 가렸음...
월동자?십이지권? 둘중하나인듯
오~ 잘키웠당ㄹ
외목대 로즈마리 멋지다 - dc App
오 안죽고 살아있는 것만으로도 엄청난건데 잘 자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