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모님이 키우시는 식물인데, 대나무 비슷하다는 것만 아시고 이름이 뭔지는 모른다고 하시더라구요.그리고 3짤 보면 천장에 곧 다으려 하는데도 펼쳐지지 않는데, 이거 그대로 둬도 괜찮을까요?
gpt한테 물어보니 드라세나 수르쿨로사래요. 그리고 저건 미친 듯이 웃자라고 있는 것 같은데... 빛 많이 안 들어오나요?
창이 남동향이라 오전에 빛이 아주 많이 들어오는데 희한하네요. 천장에 닿으면 좀 상할 것 같은데, 어떻게 조치할 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