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찌저찌 그나마 서늘한곳에 두고, 물도 좀 주고


했는데 다시 조금 살아났어요..


다시 밖으로 내보내긴 그렇고 다른 곳을 알아봐야겠쥬..?



살아난 바질 손으로 쓸면 냄새 좋다...


너무 기분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