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리에서 킹브 하나 더 시켰는데 통관된다음 투데이택배한테 오전7시쯤에 인계되고 카톡으로 다음날 자정까지 배송완료 95% 된다고 했는데 역시나 훼이크였고 배송보류뜬뒤에 다다음날 밤11시에 집앞에 슥 떤져놓고감. 심지어 배송완료 알림도 배달되고 다음날 와서 아침에 현관문 여니까 뭔가 슥 밀려서 보니까 택배 와있었음. 고객센터는 있으나 마나고 그 흔한 AI챗봇도 없고 채팅으로 상담원 연결될때까지 기다려야됨. 30분 기다리다가 포기함. 좀 찾아보니까 이런 경험한 사람들 엄청 많던데 왜 안망하는지 모르겠음.
그래도 세팅하고 나서 좋아하는 식물들을 보니까 좀 기분이가 괜찮아짐
ㅋㅋㅋㅋ
해외직구는 그냥 오면 오는갑다 해야지 배송 상황 보면서 오늘오나 내일오나 하면 스트레스만 만땅 받음 ㅋㅋ
해외직구가 늦는 이유는 통관이랑 해외 공장 상황때문이지 통관 반출되고나면 한국 택배사의 영역인데 개 버러지 걸린 게 우울한거지
@ㅇㅇ(211.36) 옳소!
공감함. 진짜 일처리 개같이 하더라
별로? 거긴 그냥 존재 자체가 민폐인 암세포같은 곳이야
인정합니다 다시는 안걸렸음 좋겠는데 또 복불복이라...
이거 맞다 이런 저품질의 서비스를 하는 회사는 그냥 망해서 사라지는게 인류발전에 도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