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이정도로 자랐습니다 빨리 자라는것 같네요
잎이 좀 거뭇거뭇 해진것 같은데 문제는 없겠지요?

기존흙은 상토 산야 50 50이었는데 산야초가 세립이어서 오히려 물이 안빠지고 계속 축축하더라구요 그래서 산야초 소립으로 다시 사고 사는김에 펄라이트도 사서 상토40 펄라 30 산야30 으로 만들어서 분갈이 했습니다. 흙 바꾸니 물이 잘 빠지고 잘 마르네요

흙 배합한김에 화분 4개 전부 흙 바꾸고 다이소에서 레몬밤, 바질도 사서 발아시키려고 불리고 있습니다.

화분도 배수안되는 다이소 화분은 치우고 전부 독일 토분으로 바꿨고

식물등도 각자 비춰주려고 2개 더 사서 이제 4개입니다.

선풍기도 자연풍 되는걸로 사서 계속 틀어주고있습니다

벌레유입도 최대한 막으려고 창문에 벨크로 방충망도 붙였어요

해가 안드는 원룸이라 이렇게라도 해야 잘 자랄것같아서 충동구매를 많이 해버렸네요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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