뭘 기대했노 ㅋㅋ이런 음란마귀 들린 식뿡잌ㅋㅋ




창가에 올린 크고 묵직한


상제리에   ( 카랑코에 사촌 )




얘도 버린거 주워다 키움



다깨진  흙도 없는  쓰레기통 담뱃재 틈에서


주렁주렁  클론 달고 있는거 보고


눙물나서 집에 데꼬와 기른지 1년


키도 두배로 커지고 튼실해짐



빛좋은 창가로 이사